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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韓 축구 초대형 경사! 이강인 vs 황인범, 기분 좋은 '집안싸움'…AFC 올해의 男 국제선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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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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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오픈트레이닝이 22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렸다. 이강인, 황인범이 회복 훈련을 하고 있다. 천안=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22/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축구의 기분 좋은 '집안싸움'이 벌어졌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포르투)이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 후보에 올랐다. 올해 AFC 어워즈 행사는 오는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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