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韓 축구 초대형 경사! 이강인 vs 황인범, 기분 좋은 '집안싸움'…AFC 올해의 男 국제선수 후보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축구의 기분 좋은 '집안싸움'이 벌어졌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포르투)이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 후보에 올랐다. 올해 AFC 어워즈 행사는 오는 11월 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