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맛 본 '미녀 스타' 정수빈, LPBA 5차 투어서도 '맹타'...64강서 김도경 꺾고 32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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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승 맛을 본 '미녀스타' 정수빈이 5차 투어서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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