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승 맛 본 '미녀 스타' 정수빈, LPBA 5차 투어서도 '맹타'...64강서 김도경 꺾고 32강행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승 맛을 본 '미녀스타' 정수빈이 5차 투어서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7,679 / 515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