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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스가 인정한 선수, 미네소타 531억 연장 계약 쐈다…2029~30시즌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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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스포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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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20261020000189.440x.0.jpg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올-디펜시브 포워드 제이든 맥다니엘스(26)가 2029~30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1년 4000만 달러(531억원) 규모의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20일(한국시간) 전했다. 맥다니엘스는 2023년 10월 5년 1억3600만 달러(1807억원)에 계약한 상황. 이번 연장 계약으로 향후 4년간 1억2400만 달러(1637억원)를 받을 전망이다.맥다니엘스는 2025~26시즌 7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평균 14.8점 4.2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데뷔 이후 가장 높은 41.2%의 3점 슛 성공률을 앞세워 공격에서 한층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2023~24시즌에는 올-디펜시브 세컨드 팀에 뽑힐 정도로 수비도 강점이다. ESPN은 맥다니엘스에 대해 '앤서니 에드워스, 루디 고베어 그리고 새로 영입한 라멜로 볼과 함께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팀 내 최고의 외곽수비수'라며 '최근 몇 년간 공격력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에드워스는 시즌 개막 전 맥다니엘스가 올 시즌 올스타에 선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고 조명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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