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우승 최강팀 → 8년째 봄배구 탈락 꼴찌팀' 새로운 도전! 2살 많은 애제자와 함께…"확 달라진 삼성화재 보여주고파" [인터뷰]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하나하나 처음부터 조금씩 쌓아가는 느낌이다. 삼성화재는 젊고 매력넘치는 팀이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