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건 박진호와 이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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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나고야, 손용호 기자] 19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사격 경기가 아이치현 종합사격경기장에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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