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적시장 분류

“샬케의 ‘7번’ 의미 잘 안다, 집에 라울의 사진 있을 정도” 황희찬, 샬케 현지 매체 인터뷰서 새 출발 자신감…모레노호서도 부활 신호탄 쏠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동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34689872.1.jpg[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황희찬(30)이 새 팀 샬케04(독일)에서 자신을 향한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황희찬은 16일(한국시간) 샬케의 연고지 겔젠키르헨 소식을 전하는 매체 RUHR24(루어24)와 인터뷰에서 “샬케에서 7번이 갖는 의미를 잘 안다. 전설적 공격수 라울 곤살레스가 달았던 만큼 중요한 번호”라며 “그와 비슷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황희찬은 “집에 사진을 갖고 있을 정도로 라울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며 “팀이 나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00년대를 풍미한 스페인 전설의 공격수 라울은 2010~2011시즌부터 2시즌간 샬케에서 자신의 상징적 등번호 7을 달고 뛰었다.울버햄턴(잉글랜드) 소속으로 새로운 행선지를 찾던 황희찬은 독일 이적시장 마감일인 2일 샬케로 임대 이적했다. 등번호 7을 부여받은 그는 첫 경기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12일 우니온 베를린과 2026~2027시즌 독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291 / 476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