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분류
“상암 관중석 봤어?” 이강인 향한 뜨거운 열기에 스페인 유력지도 깜짝…“한국의 AT 마드리드 홍보대사”, BTS까지 소환한 ‘이강인 임팩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동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스페인 현지 매체가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주목했다.스페인 유력 일간지 디아리오 아스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한국에서 이강인의 인기는 대단하다. 그의 영향력은 이번 A매치 기간에 잘 드러났다”며 “그와 함께 소속팀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의 구단 브랜드도 한국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아스는 지난달 28일 한국과 우루과이의 친선전(1-4 패)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의 풍경을 대표적인 사례로 꼽았다. 아스는 “관중석에는 이강인을 향한 열광적인 응원과 함께 AT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팬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며 “이강인은 한국의 스타이자 자국서 AT 마드리드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도 이강인을 “한국의 진정한 우상”이라고 표현했다.이강인은 우루과이전 오른쪽 윙어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반 35분 손흥민(LAFC)의 만회골을 도왔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