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분류
[SD 울산 인터뷰] 베네수엘라전 졸전에 축구화 내던진 김민재의 분노, “모두 함께 싸워야…팀이 하나돼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동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울산=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다 함께 싸워야 한다.”축구국가대표팀 ‘통곡의 벽’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베네수엘라전을 마치고 작심발언을 했다.한국은 2일 울산문수경기장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서 졸전 끝에 0-0으로 비겼다. 지난달 28일 우루과이전 1-4 참패에 이은 안타까운 결과다.김민재는 경기 후 믹스트존서 대표팀 경기력에 대해 “전술적 문제가 아니”라며 “(정신적 부분으로) 그렇게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서 김민재는 이한범(클럽 브뤼헤)과 4-4-2 대형의 포백수비 중앙을 책임졌다. 실점은 없었으나 베네수엘라의 공세에 내내 어려움을 겪었다. 어수선한 팀 플레이, 자신의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은듯 김민재는 후반 35분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과 교체된 이후 벤치로 돌아가 축구화를 던지며 격한 감정을 표출했다. 그는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선 “전체가 수비하고 경합하고 싸워야 하는데 잘 안되는 것 같다”며 “다 함께 싸우는 느낌이 없다. 팀 수준을 끌어올리기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