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꿈의 무대’에서 빛난 세컨드ST 이강인의 왼발, 맨유전 킬 패스로 ‘1분 결승포’ 기점…이한범은 밀라노 원정승 일조 & 김민재는 비킹 원정 충격의 무승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동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34840677.1.jpg[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꿈의 무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서도 날카로운 왼발 패스 능력을 뽐냈다.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와 2026~2027시즌 UCL 리그 페이즈 2차전 홈경기서 2-0으로 이겼다. 리버풀과 1차전서 1-2로 패한 AT마드리드는 대회 첫 승을 따냈다. 4-4-2 포메이션의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16분 조너선 데이비드와 교체될 때까지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으나 전반 1분도 채 되지 않아 나온 선제 결승골의 시발점이 된 왼발 전진 패스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강인은 전반 킥오프 41초에 하프라인 부근서 상대 수비진 배후 공간으로 전진 패스를 연결했고, 공을 받은 알렉스 바에나가 맨유 골지역 왼쪽을 침투하다 반대편으로 쇄도한 파비오 바리오스에게 패스했다. 바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698 / 455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