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빙모상 딛고 마운드 오른 임찬규의 눈물, 하늘이 원망스럽네…폭우속 난타 → 1회도 못채우고 '5실점' 강판 [광주리포트]

작성자 정보

  • 조선일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8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준PO 2차전 KIA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5실점 강판 당하는 LG 선발 임찬규. 광주=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10.18/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들처럼 아껴주신 장모님을 떠나보냈다. 눈물을 씻고 마운드에 섰지만, 최악의 결과에 직면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295 / 449 페이지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