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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노력하고 발전해야” 이강인, ‘최고의 날’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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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동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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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86044.1.jpg[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첫 풀타임+2호 골+맨 오브 더 매치(MOM)’이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지금에 만족하지 않았다.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오사수나와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이강인은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아틀레티코가 1-0으로 앞선 후반 9분 팀의 2번째 골을 터뜨렸다.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득점 이후에도 2골을 추가하며 오사수나를 4-0으로 대파했다. 이에 아틀레티코는 4승 1무 1패 승점 13점으로 리그 3위에 자리했다.이강인은 아틀레티코가 1-0으로 앞선 후반 9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조나단 데이비드의 패스를 받아 반대편 골문을 겨냥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이는 아틀레티코 이적 후 2번째 골. 또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 후 이날 경기에서 처음으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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