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망한 건 감독 때문이 아니다" 英 언론 작심 비판..."글레이저·랫클리프·윌콕스, 캐릭을 철저히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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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무너졌다. 감독 교체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영국 현지에서는 마이클 캐릭(45) 감독보다 구단 운영진에 더 큰 책임이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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