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연승 괴물' 안세영, 정작 한국에서는 못 본다? 10번째 우승 직후 폭탄 발언..."코리아 오픈 출전할지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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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50연승에 시즌 10번째 우승까지 달성했다. 그러나 정작 국내 팬들 앞에서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수도 있다.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코리아 오픈 출전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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