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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계 발칵 뒤집은 학폭 쌍둥이, 해외에서는 이런 대접을? 투란VC, 구단 SNS 통해 이재영·이다영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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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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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학교폭력 논란 이후 국내 무대를 떠나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소속 구단으로부터 특별한 생일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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