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방어할 우크라이나의 패트리엇 방공시스템 요격미사일이 바닥난 것으로 전해졌다.현지시간 15일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패트리엇은 탄도미사일을 격추하는 수단으로 미 방산기업 록히드마틴이 생산한다. 최신 모델의 미사일 한 발 가격은 400만 달러, 약 54억 원에 달한다.우크라이나는 지난 2022년 러시아와 전쟁이 시작되자 미국에서 패트리엇을 지원받아왔으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는 유럽의 구매를 거쳐 간접적으로 받고 있었는데, 이란 전쟁 여파로 재고가 부족한 상황이다.우크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