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홍삼제품 생산라인에 인공지능(AI) 기반 품질검사를 도입하고 공장 내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대한다.KGC는 원주공장의 파우치 음료 생산라인에 AI 기반 실링 검사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실링은 내용물이 담긴 파우치의 입구를 봉합하는 공정이다. 봉합 상태가 불량할 경우 내용물이 새거나 외부 물질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어 제품 품질을 좌우하는 주요 공정 가운데 하나다.홍삼제품이 충전되고 봉합을 마친 파우치는 엑스레이 이물질 검사와 AI 비전검사를 거친다.엑스레이로 제품 내부의 이물질을 확인하고, AI는 정상 제품과 불량 제품의 이미...